인생 선후배님들의 조언이나 의견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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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도반한고깃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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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아가다보면 여러 일들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래도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걱정하거나 생각하는 일은 인간관계라고 생각해요.
친구도 친구지만 특히 직장에서 얽힌 사람들이라면 더욱 애매해지는것 같아요.
사실 이직 전 다니던 직장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끼리 감정문제로 칼부림이 심하게 있던지라 기사도 뜨고 했는데 그 일 뒤로 이직했는데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 엄청난 진상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으로 다른 사람도 피곤하고 힘들고
관리자도 애먹고 하는데 해고하지는 않더라구요.
출근해선 힘들어서 못한다 하기 싫어서 못한다 나보고 어쩌라구요 라는 말로 동료 직원들의 혼을 쏙 빼놓는 직원분인데 보면 화딱지나고 가서 뭐라 하고는 싶은데 미친인간이라 큰 일 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답답해 죽겠네요.
제가 뭘 어째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인생 선후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걱정하거나 생각하는 일은 인간관계라고 생각해요.
친구도 친구지만 특히 직장에서 얽힌 사람들이라면 더욱 애매해지는것 같아요.
사실 이직 전 다니던 직장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끼리 감정문제로 칼부림이 심하게 있던지라 기사도 뜨고 했는데 그 일 뒤로 이직했는데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 엄청난 진상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으로 다른 사람도 피곤하고 힘들고
관리자도 애먹고 하는데 해고하지는 않더라구요.
출근해선 힘들어서 못한다 하기 싫어서 못한다 나보고 어쩌라구요 라는 말로 동료 직원들의 혼을 쏙 빼놓는 직원분인데 보면 화딱지나고 가서 뭐라 하고는 싶은데 미친인간이라 큰 일 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답답해 죽겠네요.
제가 뭘 어째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인생 선후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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