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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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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콩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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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2 조회
  • 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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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꿀같은 잠을 자는데
뭔 천둥번개가 그리치는지

천둥소리에
잠결에 놀라
신랑품으로 달려드니
달려오는 와이프에 더 놀란 신랑놈;

내가무섭나



근데 번개는 그리치고
비는 안오네요, 내일 모레
애들과 근처 계곡 발만 쏙~ 담그고
오려고햇는디 비옴 속상할뻔



힝 오늘 포인트로 놀라고했더니
포교신청한 놀이터가 먹로 코드가 아니라서
못받았다는 ㅠㅠ 오늘 다시 라바로 신청하고
비제휴가서 30드갔다가 오링~
에씨 역시 쉬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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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디카카님의 댓글

ㅎㅎ 건승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욥

이콩콩님의 댓글의 댓글

넹 디카님도 좋은하루되셔용

디카카님의 댓글의 댓글

넹 !!

강정호님의 댓글

저도... 2년 이상 같이 살다보면 천둥보다 와이프가 더 무섭긴합니다 ㅋㅋ
그냥 있어도 무서운데 달려와서 안기다니 ~ ㄷㄷㄷㄷ

이콩콩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그런가요? 잡힌물고기는 뻐금거리다 죽네요

이콩콩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도 전 빨리 결혼해서 11년차에 무서워하니 다행인건가요~?

가드박아님의 댓글

여기는 비안오는데 참 날씨가 오락가락하나보네여

이콩콩님의 댓글의 댓글

넹 요긴 비는안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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