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요즘 예전에 비해서 슬롯을 잘 안하는 이유 [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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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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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카오 정캣방에서 너무나도 많이 푼 기억때문에
슬롯으로 전향하고 난후로부터는 공부하듯이 슬롯을 분석하고 연구했네요,,,
전 프라그만 했고, 프라그 모든 게임을 해봤습니다
해봤다는 기준은 최소 5000판 이상씩은 돌려봤고,
스핀 구매 가능 게임일 경우는 스핀구매도 50번 이상씩은 전부 해봤네요
6월에 프라그가 최소 배팅이 100원으로 바뀌고 난 후로부터는
바닥에서 프리 잡기가 너무 힘들어지고, 예전과 같은 패턴이 안나오더라구요
거기다 겜블게임은 훨씬 더 잘 지더라구요,
1단계에서 여러번씩 터지고 시작하니 모도 반토막으로 출발하구요,,
그래서 슬롯을 안하게 되고 바카라와 블랙잭 위주로 게임을 했었네요,,
최근에 옆집에서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신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프라그가 최소 배팅 바뀌고 난 후에 이상해 졌다고,,,
저만 그런게 아니었더라구요,!!
ps. 위 사진은 옆집에서 한 유저분이 올린 글인데 정말 많은 슬롯쟁이들이 공감했던 글입니다.(댓글만 수십개 달림)
슬롯으로 전향하고 난후로부터는 공부하듯이 슬롯을 분석하고 연구했네요,,,
전 프라그만 했고, 프라그 모든 게임을 해봤습니다
해봤다는 기준은 최소 5000판 이상씩은 돌려봤고,
스핀 구매 가능 게임일 경우는 스핀구매도 50번 이상씩은 전부 해봤네요
6월에 프라그가 최소 배팅이 100원으로 바뀌고 난 후로부터는
바닥에서 프리 잡기가 너무 힘들어지고, 예전과 같은 패턴이 안나오더라구요
거기다 겜블게임은 훨씬 더 잘 지더라구요,
1단계에서 여러번씩 터지고 시작하니 모도 반토막으로 출발하구요,,
그래서 슬롯을 안하게 되고 바카라와 블랙잭 위주로 게임을 했었네요,,
최근에 옆집에서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신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프라그가 최소 배팅 바뀌고 난 후에 이상해 졌다고,,,
저만 그런게 아니었더라구요,!!
ps. 위 사진은 옆집에서 한 유저분이 올린 글인데 정말 많은 슬롯쟁이들이 공감했던 글입니다.(댓글만 수십개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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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우정잉님의 댓글
- 우정잉
- 작성일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프라그마틱 환수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을 뿐입니다.
제작년 까지만해도 한달에 한번 오라메 맥스를 잡았습니다. 그만큼 많이 돌렸고, 놀이터 돌아가며 봐도
자주 이용중인곳은 여기서 먹고, 저기서 푸고 돌아가면서 해서 그렇지 결과값은 조금 잃는 정도 였네요.
그런데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은 게임을 돌려도, 작년부터 환수율이 말이 안되게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작년에 손실이 좀 컷네요. 맥스 몇번 안나왔구요. 올해도 작년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더 안좋게 바뀐거 같긴한데
제 생각은 소액 세분화(100바리부터 ~ 1000바리까지 100원단위)는 슈퍼게임 구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작업으로 보입니다. 노리밋 게임처럼, 슈가1000, 스윗보난자1000, 제우스&하데스 시리즈 처럼
이런 슈퍼구매류 (3배~5배 비싼)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 하는데 있어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
200바리에서 400바리는 2배 입니다. 200바리 5배 슈퍼 구매는 1000바리 10만원 ...
(그 다음은 400바리 5배 20만원 ... 갭이 너무 크지요 ... ?! 그 다음은 30만 이네요 ...)
저같은 유저는 안합니다. 그런데 100바리 5배 5만원 정도는 해볼 만도 하지요 ?
분명히 조금 뿌려주면서 길들여서, 슈퍼 구매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한 다음 또 쫙 뽑아 가겠지요 ...
몇년간 프라그마틱만 하면서 느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유저 끌어들이고 환수율은 분명히 줄어들었고, 앞으로도 그럴껍니다 ... 다들 조심히, 적당한 금액만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제작년 까지만해도 한달에 한번 오라메 맥스를 잡았습니다. 그만큼 많이 돌렸고, 놀이터 돌아가며 봐도
자주 이용중인곳은 여기서 먹고, 저기서 푸고 돌아가면서 해서 그렇지 결과값은 조금 잃는 정도 였네요.
그런데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은 게임을 돌려도, 작년부터 환수율이 말이 안되게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작년에 손실이 좀 컷네요. 맥스 몇번 안나왔구요. 올해도 작년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더 안좋게 바뀐거 같긴한데
제 생각은 소액 세분화(100바리부터 ~ 1000바리까지 100원단위)는 슈퍼게임 구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작업으로 보입니다. 노리밋 게임처럼, 슈가1000, 스윗보난자1000, 제우스&하데스 시리즈 처럼
이런 슈퍼구매류 (3배~5배 비싼)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 하는데 있어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
200바리에서 400바리는 2배 입니다. 200바리 5배 슈퍼 구매는 1000바리 10만원 ...
(그 다음은 400바리 5배 20만원 ... 갭이 너무 크지요 ... ?! 그 다음은 30만 이네요 ...)
저같은 유저는 안합니다. 그런데 100바리 5배 5만원 정도는 해볼 만도 하지요 ?
분명히 조금 뿌려주면서 길들여서, 슈퍼 구매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한 다음 또 쫙 뽑아 가겠지요 ...
몇년간 프라그마틱만 하면서 느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유저 끌어들이고 환수율은 분명히 줄어들었고, 앞으로도 그럴껍니다 ... 다들 조심히, 적당한 금액만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