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겪었던 무서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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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새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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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장마철이었으니 약 1년정도 됐네요
저는 직업이 보안이라 야간 근무시 순찰을 돌아야하는데
그날은 장마라서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던 날
그날도 평소랑 똑같이 순찰을 돌다가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에서 거사를 치르고 있었는데
화장실 밖에 자판기가 있고 자판기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누군가 깡통을 던져서 화장실 문 맞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느 소리가 들림 깡 깡 깡
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음
제가 있는곳은 조선소라서 새벽에 사람이 없을뿐더러 진짜 간혹 철야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우리한테 철야 작업한다고 공지를 해주고 작업을 하는데 그날은 그런게 전혀 없었기때문
이러고 순찰 도는데 사진속에 저 많은 깔데기속에 사람 서있는건 아닌가 싶어서 등골이 오싹했네요
아직도 그날 깡통 던지는 소리가 왜 났는지 전혀 모릅니다
비는 엄청나게 쏟아졌지만 바람이 부는 날씨는 아니었거든요
사진속 앞에 쭉 들어가서 순찰키 찍어야하는데 진짜 서늘했네요 ㅋㅋ
저는 직업이 보안이라 야간 근무시 순찰을 돌아야하는데
그날은 장마라서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던 날
그날도 평소랑 똑같이 순찰을 돌다가 중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에서 거사를 치르고 있었는데
화장실 밖에 자판기가 있고 자판기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누군가 깡통을 던져서 화장실 문 맞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느 소리가 들림 깡 깡 깡
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음
제가 있는곳은 조선소라서 새벽에 사람이 없을뿐더러 진짜 간혹 철야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우리한테 철야 작업한다고 공지를 해주고 작업을 하는데 그날은 그런게 전혀 없었기때문
이러고 순찰 도는데 사진속에 저 많은 깔데기속에 사람 서있는건 아닌가 싶어서 등골이 오싹했네요
아직도 그날 깡통 던지는 소리가 왜 났는지 전혀 모릅니다
비는 엄청나게 쏟아졌지만 바람이 부는 날씨는 아니었거든요
사진속 앞에 쭉 들어가서 순찰키 찍어야하는데 진짜 서늘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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