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123등 누르면서 생각난 영화
작성자 정보
-
소용돌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81 조회
- 8 댓글
본문
35살인 나에게 발리우드(인도의 할리우드)영화인데 한소년이 집이가난해서 자신의 여동생과 옛날로치면 오전오후반이라구 베이비붐세대나 학교에 30~40명씩 있던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오빠가 여동생과 오전오후반이라 운동화하나로 서로등교를하고있었는데 오빠가 심부름을하다가 그소중한 신발을 잃어버렸습니다 달리기대회가있었는데 3등상품이 운동화였습니다 1등보다 힘든게 2 등 3등인데 그오빠는 1등을하고 동생에게 미안해서 눈물을흘렸습니다~ 제목은 천국의아이들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