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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때가 있어서 불토를 집에서 보냅니다. 혼자 잘못하지만 요리해먹고 혼자있습니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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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다들 결혼하거나 곧 초등학교에 등원을 하게되서요ㅎㅎ 회원님들께서도 결혼하셨고 미혼이시고 누구든 어떻시고 잘모르지만 설문 조사는 아니구요ㅎ 밥은 그래도 간단하게 해서 드시는지 궁금합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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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안전제일배팅님의 댓글

저도 마찬가지에요.
아직 아이는 없고 미혼이지만...
곧 결혼을 앞두고 있지요..
처음은 적응이 힘들었으나 그것도 익숙해지다보면 좋아지는 순간이 올거에요.
그럴때 한주 하루 어찌 흘러갔는지 어떻게 내가 살았는지 살아야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고...반대로 같이 지내는 사람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수도 있다 생각해요.

소용돌이님의 댓글의 댓글

1234쨋줄 너무좋거든요? ㅋㅋㅋ안전제일배팅님 ㅋㅋ 근데 5번째부터 ㅋㅋㅋ 한주 하루 어찌? 흘러가는지 모르다니요 ㅋㅋ 그 여성분때매 흐른다고 하셔야죠 ㅠ ㅋㅋㅋㅋㅋㅋ반대로라니요 ..큰일날 소리 아닌가요 ㅠㅠㅋㅋ 저보단 어리신가요 ㅠ ㅋㅋ 죄송합니다 실례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장난으로?좀 받아주세요 제가 90년생인데 안전제일배팅님 나이를 모르시니 ㅎㅎ

안전제일배팅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80년대생입니다ㅎㅎ
당연히 저의 우선 순위는 예비신부입니다ㅋㅋㅋ그치만 그것과는 별개로 ㅎㅎ
아직 90년생이시니 너무 급하게 생각지 마세요!!!

소용돌이님의 댓글의 댓글

전 비혼주의에 요리마스터에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빨래 음식 설거지 내가 하는데 굳이? 라고는 안하지만 그런 ? 스타일입니다 ㅎ

스님도반한고깃님의 댓글

아직 한창 때입니다 소용돌이님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인생은 50부터라 하셨어요 아직 좋을 나이!

소용돌이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비혼족이라서ㅎ 여러모로 ㅎ폐를 끼치고있습니다 ㅎㅎ

망고마미님의 댓글의 댓글

돌이님 ㅎㅎ..

소용돌이님의 댓글의 댓글

WHY? 내가 아는 영어 몇개 없는데 써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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